산전부터 배아까지,
친자 · 성별 · NIPT · 배아 PGT — 해외 검사실까지 안전하게.
산전 친자검사 · 성별검사 · NIPT(비침습적 산전 염색체 이상 선별검사) 관련 검체와 배아 PGT 검사를 위한 생검 검체의 해외 운송을 지원합니다. 검사 가능 시점과 분석 항목은 검사기관 기준을 따르며, MD Carrier는 검사기관이 지정한 포장·온도 조건과 해당 운송 규정을 확인해 검체 운송을 담당합니다.
전문 운영 이력
운송 실적
항공 운송 규정 대응
온도기록·인수인계
산모 혈액은 단순한 화물이 아닙니다.
실패는 재채혈로 돌아갑니다.
해외 검사기관은 검체별 온도·안정기간·서류 조건을 요구합니다. 하나라도 어긋나면 검체가 거절되고, 산모를 다시 채혈해야 합니다.
온도 이탈
권장 온도 조건이 흐트러지면 검체 내 cfDNA가 변질·오염되어 결과가 무효 처리됩니다.
안정기간 초과
검체별로 정해진 안정기간을 통관·항공 지연으로 넘기면 분석 불가. 재채혈이 필요합니다.
UN3373 포장 미준수
3중 포장·UN 라벨 누락 시 항공사가 화물 인수를 거부합니다. 공항에서 막혀 검체가 폐기되기도 합니다.
통관·검역 서류 누락
수출국 통관·수입국 검역 서류가 누락되면 출국·입국 단계에서 적발 가능성이 있습니다.
친자 · 성별 · NIPT · 배아 PGT —
해외 검사실로 보내는 유전자 검사 관련 검체.
산전 친자·성별·NIPT 관련 검사는 검사기관에 따라 산모 정맥혈의 cfDNA를 이용해 진행됩니다. 검사 가능 시점과 분석 항목은 각 검사기관 기준을 따릅니다. 배아 PGT는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채취된 배아 생검 검체를 분석하는 착상 전 검사이며, MD Carrier는 검사기관이 지정한 조건에 맞춰 검체 운송만 담당합니다.
의료기관 담당자분께 — 채혈만 진행하시면 됩니다.
친자확인·태아 성별·NIPT — 세 검사 모두 산모 채혈 한 번으로 진행됩니다. 의료기관은 평소대로 채혈만 담당하시고, 검사·결과 회신은 해외 검사기관이 처리합니다. 발송·통관·문서·항공 인계까지 운송 절차는 MD Carrier가 일괄 맡습니다.
산전 친자검사
산전 친자검사(태아 친자검사·임신중 친자검사)는 산모 혈액 속 태아 cfDNA를 남성 검체(구강상피·모발 등)와 비교해 친부 여부를 판별합니다. 양수·융모막 검사와 달리 자궁에 침습하지 않아 산모·태아 부담이 없고, 임신 6주 초기부터 가능합니다.
태아 성별검사
산전 성별검사(태아 성별검사·임신중 성별검사)는 산모 혈액 속 태아 cfDNA에서 Y염색체(SRY 유전자)가 검출되면 남아, 검출되지 않으면 여아로 판정합니다. 친자검사와 동시 신청 시 임신 6주부터 가능하고, 초음파 식별이 어려운 임신 초기(통상 16~18주 이전)에도 정확도가 높습니다. NIPT·친자확인과 동시 진행이 일반적이며, 동일 채혈 검체로 통합 회신됩니다.
모체 혈액에서 Y염색체 특이 서열(SRY 등) 검출
Y염색체 서열 미검출 — 차세대 시퀀서로 확인
비침습적 산전 염색체 이상 선별검사 (NIPT)
임신 10주 이후 산모 혈액의 태아 cfDNA를 분석해 주요 염색체 수 이상을 선별하는 비침습 스크리닝입니다. 양수검사·CVS 같은 침습 확진 검사 전 1차 위험 평가로 사용됩니다.
기본 패널 — 검출 항목
배아 PGT 검체 운반착상 전 · 시험관
배아 PGT(착상 전 유전 검사)는 시험관 시술 시 배반포 단계 배아에서 채취한 영양외배엽(TE) 생검 세포를 분석해 염색체 이상과 성별 정보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채취된 생검 검체(고정·버퍼 처리된 튜브)를 해외 검사 연구소로 운송하며, 배아 자체는 시술 기관의 동결 보관 절차를 따릅니다. MD Carrier는 검사 연구소가 지정한 포장·온도 조건에 맞춰 검체 운송만 담당합니다.
배아의 23쌍 염색체 수 이상(다운증후군 등 삼염색체·모노소미)을 선별합니다. 성염색체 구성(XX/XY) 정보도 함께 확인됩니다.
특정 유전질환(PGT-M)이나 전좌·역위 등 구조적 염색체 이상(PGT-SR)을 검사하는 확장 항목입니다. 연구소·의뢰 조건에 따라 선택됩니다.
검체 운송 — MD Carrier의 취급 방식
전담 핸드캐리
지정 인력이 검체를 직접 수령·동행해 해외 연구소까지 인계합니다. 환적·분실 위험을 줄이는 방식으로, 검체 특성·일정에 따라 운용합니다.
X-ray 노출 최소화
검체 무결성 보호를 위해 공항 검색 시 수기 검사(hand-inspection)를 요청하는 절차를 안내·준비합니다. 적용 가능 여부는 공항·항공사 규정에 따릅니다.
온도 모니터링
KOLAS 공인 교정 데이터 로거로 운송 구간 온도를 기록합니다. 연구소가 지정한 상온·냉장·냉동 조건에 맞춰 포장·운용합니다.
통관·서류 일괄
UN3373 포장, 수출입·검역 서류, 인수인계 확인까지 운송 절차 전반을 MD Carrier가 준비합니다. 검사·시술은 수행하지 않습니다.
채혈 당일부터 현지 인도까지 — 7단계
검사 신청·키트 수령을 마치면 이후 운송은 MD Carrier가 일괄 맡습니다. 의료기관은 평소대로 채혈만 진행하시면 됩니다.
검사 신청 · 키트 수령
의뢰 기관이 해외 검사기관에 신청하고 채혈 키트를 수령합니다.
병원 채혈
산부인과·여성의학과·일반의료기관에서 산모 정맥혈을 키트의 지정 튜브에 채취합니다.
채혈 당일 픽업
약속된 시간에 병원 방문, 검체 상태·라벨·동봉 서류를 현장 확인 후 인수합니다.
UN3373 P650 규정 포장
1차 밀봉 → 2차 흡수재·방수 → 외부 경질 박스 + UN3373 라벨. 운송 조건에 맞춘 단열재 구성.
통관·검역 서류 준비
수출국 통관·수입국 검역 서류를 준비하고, 의뢰 기관의 진단 의뢰서·환자 동의서 사본을 첨부합니다.
항공 특송
가장 빠른 직항 또는 환승 1회 이내 항공편으로 발송. 안정기간 데드라인 역산으로 출발편 결정.
현지 검사기관 인도 · 수령 확인
현지 파트너 또는 직접 인도로 검사기관에 전달, 수령 확인서를 의뢰 기관에 회신합니다.
의료기관 감사 대응이 가능한 절차로.
의뢰 기관 내부 감사·인증 심사가 외부 운송업체에 요구하는 항목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운송 건별 기록은 사본으로 제공합니다.
생물 검체 Category B
인체 유래 진단 검체 UN 분류. 라벨·표기·신고서 작성 기준 준수.
3중 포장 규격
1차 누출방지 → 2차 방수 흡수재 → 경질 외부 박스. 항공사 화물 인수 기준.
의료기관 서류 결합
의뢰 기관의 진단 의뢰서·환자 동의서를 운송 패키지에 함께 구성.
현지 검역·세관
일본·미국·유럽 각 수입국 검역·세관 요구 서류 사전 준비.
검사기관이 있는 곳이라면.
현재 정기 운영 중인 한국 출발 노선입니다. 일본 도쿄·미국 LA의 유전자 검사기관이 주력 파트너이며, 유럽·기타 국가도 요건에 따라 가능합니다.
친자·성별·NIPT 정기 운송
최단 직항으로 안정기간 충분 확보
친자·성별·NIPT 정기 운송
인천→LAX 직항 화물편 우선
환승 1회 이내 화물편 선정
의료기관 담당자가 처음 검토할 때
가장 많이 물으시는 항목들.
Q.01정기적으로 우리 병원 검체 운송을 맡길 수 있나요?+
Q.02친자·성별·NIPT를 동시에 의뢰할 수 있나요?+
Q.03응급 픽업·당일 발송도 가능한가요?+
Q.04우리 병원이 이미 계약한 해외 검사기관이 있어도 의뢰 가능한가요?+
Q.05운송 중 검체가 손상·지연되면 책임은 어떻게 되나요?+
Q.06견적은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산전 검사 검체 운송, 한 번의 의뢰로 끝까지.
병원 픽업부터 해외 검사기관 인도까지 일괄 처리. 의뢰 기관·예상 월 건수·검사 종류를 알려주시면 견적을 회신드립니다.